사업목적


지역노동시장에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에게 일자리 제공
지역기업에 취업하지 못한 노인, 장애인, 여성, 청년 등으로 사업 참여대상자 확대

‘사회적 역할’을 수행하고‘사회 통합’에 기여할 수 있는 노동통합형 모델 개발
고립형-소모형-일회적 일자리를 지양하고, 관계형-가치창출형-지속적 일자리 지향

정부 일자리 정책과 방향성을 공유하면서 지역 틈새 일자리를 발굴
중복 사업은 정리하되, 사회적 임팩트가 강한 경우에는 추가 재정 및 인력 투입

참여자(생산자)-지역주민(소비자)의 가치 순환·확산 체계 구축
참여자가 생산한 다양한 경제적·사회적·환경적 가치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





  사업내용


노인일자리 사업(이관사업)

강원랜드에서 운영 중인 노인일자리사업을 이관 받아 계속 사업으로 추진
2019년은 폐광지역 노인, 실직광부가 주로 참여하는 현재 운영 체제를 유지
2020년부터 지역적 특성과 사회적·환경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템을 발굴하여 신규 사업 모델로 운영


추가 신규 일자리 창출 분야 확대(신규사업)

장애인 : 시혜성·일회성 일자리 지원을 넘어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하여 생활 수 있게 조력하는 일자리 사업 추진, 장애인동료상담, 장애인식개선, 장애인민원안내, 장애인문화예술활동가 지원 등 장애인 사회적 공공일자리 발굴 및 지원
청 년 : 청년이 폐광지역 기업에서 직무경험을 쌓고 자신의 진로와 직업을 스스로 만들어 찾아가는 사업, 폐광지역 소재 강소기업, 청년친화기업, 사회적경제기업 등과 협력하여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
여 성 :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이 비교적 용이한 아이, 노인 돌봄 등 사회 서비스 일자리 발굴, 여성일자리 사업을 중심으로 노인, 청년 등이 함께 마을 돌봄 공동체를 구성할 수 있는 지역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모델 개발





  기대효과


사회적 약자가 안정적인 생활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괜찮은 일자리 제공
주민이 체감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적·환경적 가치 창출
지역에서 유출된 청년층이 다시 폐광지역으로 돌아올 수 있는 계기 마련